image.png

안녕하세요. 나리시 스튜디오입니다.

저를 소개할 때 가장 먼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가 단순한 '제작자'가 아닌 판매의 최전선에 있었던 ‘기획자'라는 사실입니다.

저는 소셜커머스 위메프의 브랜드 패션 MD 출신입니다. 수많은 브랜드와 상품이 쏟아지는 치열한 커머스 현장에서, 어떤 제품이 고객의 선택을 받고 매출을 일으키는지 데이터와 감각으로 체득했습니다.

하지만, 완성된 제품을 소싱하는 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있었습니다.

"이 좋은 제품에, 더 멋진 이야기를 입힌다면 어떨까?"

그 호기심이 저를 2020년, 와디즈라는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여정이 어느덧 5년이 되었습니다.

“가장 와디즈스러운 것이 무엇일까요?”

많은 분이 와디즈를 단순히 '상세페이지를 예쁘게 만드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지난 5년간 현장에서 부딪히며 내린 정의는 다릅니다.

와디즈스럽다는 것은 **‘아직 세상에 없던 제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일'**입니다.

저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과정을 사랑합니다. 아무도 모르던 낯선 제품이, 저의 기획과 사진, 디자인을 거쳐 하나의 매력적인 스토리로 탄생할 때의 희열. 그리고 그 스토리에 고객들이 반응하여 서포터가 되어줄 때의 감동. 이것이 제가 이 일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저는 단순히 사진을 찍고 디자인을 하는 대행사가 아닙니다. MD의 시선으로 시장성을 분석하고,메이커의 마음으로 제품의 본질을 탐구하며,고객의 언어로 이야기를 건네는 파트너입니다.

“콘텐츠 제작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예쁜 콘텐츠는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출을 만드는 콘텐츠'는 다릅니다.

나리쉬 스튜디오가 다른 제작사와 가장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광고 소재(Creative)와의 연결'입니다.

와디즈 프로젝트 오픈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상세페이지라는 본진을 튼튼하게 구축했다면, 사람들을 끌어모을 강력한 미끼가 필요합니다. 저는 상세페이지의 흐름을 꿰뚫는 기획력을 바탕으로, 외부 광고 소재까지 직접 제작하고 핸들링합니다.